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러시아에서 독이 들어간 소시지로 1000마리가 넘는 유기견을 죽인 30대 남성이 벌금 200파운드(약 32만원)의 처벌을 받는데 그쳐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영국 미러지에 따르면 다닐라 키슬리친(31)은 지난 2년 간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이 사는 블라디보스토크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유기견을 학살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독이 든 소시지 외에도 덫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법원에서 “유기견 때문에 폐결핵에 걸렸다”며 오히려 자신이 옳은 일을 한 것이라고 항변했다. 그러면서 “유기견을 죽이는 것이 내 의무”라고 주장했다.
한편 법원은 다닐라를 상대로 정신감정을 명령했고 그의 상태는 ‘정상’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