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경기도가 애견들을 위한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5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민들이 날로 늘면서 애견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시설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주민들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테마파크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달 중 전문가들과 민관 합동 추진단을 구성해 부지를 확정한 뒤 2017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조성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부지는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마련할 계획이다. 테마파크에는 애견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애견 전용 운동장을 비롯해 애견 보호·훈련시설과 동물병원, 반려동물 주인을 위한 교육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테마파크 조성을 계기로 ‘반려동물 포토 에세이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도 열기로 했다.
여운창 경기도 반려동물센터팀장은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고령화 현상도 심화되면서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자라고 주인과도 잘 지낼 수 있도록 돕는 게 주민생활복지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이와 함께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운영 중인 ‘도우미견 나눔센터’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매달 유기견 중 잘 훈련된 10여 마리를 선정해 인터넷 접수를 통해 시민들에게 무상 분양하기로 했다. 또한 혼자 사는 노인과 시각·청각·지체장애인을 위한 보조견 분양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