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맹견과 사투를 벌인 중국의 한 어머니 사연이 중국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최근 중국 화서도시보에 따르면 전날 오후 중국 쓰촨성 성도인 청두시에 사는 29세 여성 위안옌씨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내 공원을 거닐다가 갑자기 사나운 개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위안씨는 개가 아들을 공격하지 않도록 막느라 5분 동안 개와 ‘사투’를 벌이다가 구출됐다.
이 과정에서 위안씨는 양쪽 다리 등 19군데를 개한테 심하게 물렸으며 왼쪽 종아리에는 9㎝가량의 상처가 나기도 했다.
위안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3시간 가량 수술을 받고 나서야 겨우 안정을 되찾았다.
피를 흘린 채 다른 사람에게 업혀 병원으로 옮겨지는 위안씨의 모습이 인터넷에 올려진 뒤 ‘감동의 물결’이 일었다.
특히 10일 중국의 ‘어머니날’(母親節)을 앞두고 이런 사연이 전해지자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중국 인터넷 포털인 텅쉰에서 한 우리꾼은 “모든 어머니가 (같은 상황을 맞으면) 이처럼 했을 것”이라며 “어머니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적었다.
다른 누리꾼들도 ‘위대한 모성애’를 찬양하는 글들을 올리며 위예씨가 빨리 회복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