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강아지가 분리불안을 느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분리불안을 느끼는 반려견에게는 애착관계에 있는 보호자(주인)와 떨어져 있을 때 다양한 증상을 보였다. 주로 안절부절 못함, 침의 과다분비, 구토, 설사, 멈추지 않고 발성(하울링, 짖음, 낑낑거림 등), 식욕상실, 요지부동 등이었다.
강아지 분리불안 극복 방법은 공포에 기인한 분리불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보호자가 꼭 돌아온다”는 확신을 반려견에게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반려견을 입양한 이후 매일 여러 차례 1~2분 정도 문 밖으로 나갔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반려견이 혼자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다면 외출하는 시간을 5분으로 늘리고 5분도 얌전히 기다리는 단계가 되면 10분으로 연장해본다.
특히 중요한 것은 외출하기 전에 과도한 인사를 한다든가 외출하고 들어왔을 때 반려견이 반갑다고 격하게 흥분하면 시선을 주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만지지 말고 흥분을 가라앉힐 때까지 기다린다. 반려견이 진정하고 얌전히 있으면 차분하게 이름을 불러주면서 쓰다듬어준다.
외출하기 직전에는 반려견이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식품(사료)이 들어있는 기능성 장난감을 제공해준다. 반려인이 외출하고 돌아오면 장난감들은 반려견이 닿지 않는 곳에 치워놓는다.
이러한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행하게 되면 반려견은 언젠가는 “보호자가 반드시 돌아온다”는 인식을 갖게 되고, 보호자의 외출이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상황이 아님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