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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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me’ 프로젝트는 팔찌, 카드 홀더, 휴대폰 케이스와 텀블러로 구성되고 있고 수익금은 매달 10일 동물 보호 시민단체 KARA로 기부가 이뤄진다
현재 한국의 유기 동물 발생수는 연간 10만 마리 이상이며 보호소의 수용 능력과 금액적인 부분때문에 약 2만 마리의 유기동물들이 안락사를 당하는 현실이다
이에 따라 이번 디팍스의 ‘Save me’ 프로젝트는 도로나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보호자 없이 배회하거나 버려진 동물, 보호자를 알 수 없는 피학대동물, 적정하게 치료·보호받을 수 없다고 판단되는 동물을 위주로 구조할 계획이다.
디팍스는 올 5월을 기점으로 디팍스는 유기동물 프로젝트 뿐만아니라 사랑복지공동모금회에 착한 가게로 등록되어 불우이웃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올바른 기부문화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