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왕시공이라는 웨이보 사용자가 최근 자신의 계정에 1만4318달러(1580만7000원)에 달하는 애플워치 골드버전 2개를 애완견에게 선물했다며 인증사진을 게시,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웨이보 게시판에 “개에게는 4개의 다리가 있지만 2개의 다리에만 시계를 채워 줬다”면서 “나는 애완견에게 시계를 주기로 최종 결정했지만 어울리지는 않는 것 같다”고 적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중국 본토에 거주하는 억만 장자의 아들로 시베리안 허스키 종의 앞다리 2개에 애플 워치 골드 에디션을 채워졌다고 한다.
웨이보에 게시된 사진 5장은 모두 골드 버전 아이폰6로 촬영돼 애플을 조롱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게시글을 통해 “개가 시계를 차고 있는 모습이 정말 어울린다”면서 “시계를 벗기기에는 너무나 ‘Tuhao(兔毫)’하다”고 적었다. 투하오란 부유하지만 사회적 품위가 부족한 사람들을 경멸하는데 사용되는 중국어다.
외신은 그가 어떤 목적에서 이러한 행동을 했는지는 밝히지 않고 있지만 최근 중국과 미국이 사사건건 부딪히는 상황에서 “중국은 미국을 매우 하찮게 여기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해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