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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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평균 체온은 사람보다 2~3도 가량 높고 땀을 배출할 수 있는 땀구멍이 없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체온유지를 위한 아이템이 필수적이다. 최근 각종 채널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반려동물 여름시즌 상품은 애완용 쿨매트에서부터 패션 스카프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쿠팡은 냉매가 들어 있어 체온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애완용 쿨매트’를 6900원에, 강아지용 아이스크림(플레인,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단호박맛 등)을 2500원에 판매한다. 텐트, 휴대용 물병 등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할 때 유용한 상품들도 선보인다. ‘알뜨리 원터치 애견텐트’를 1만900원에, 휴대용 물병을 2800원에 선보인다.
패션 아이템과 소품을 통해 반려동물의 개성을 살릴 수도 있다. 쿠팡은 꽃무늬 원피스에 하네스가 부착된 ’핑카 프로방스 원피스 하네스’를 2만8000원,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면소재의 ‘아디독 나시티’를 6900원에 판매하며 반려동물 전용 신발, 패션모자, 캐릭터 양말, 스카프 등 다양한 패션잡화들도 마련했다.
쿠팡 관계자는 “반려동물용품도 계절에 따른 맞춤형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쿠팡은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반려동물의 개성을 한층 살릴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 특히 인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