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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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댈러스 모닝뉴스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 페탈루마에서 열린 ‘2015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콰지모도(Quasi Modo)라는 이름의 잡종견이 우승을 차지했다. 콰지모도 측은 우승상금으로 1500달러(약 170만원)를 받았다.
핏불 테리어와 더치 셰퍼드 잡종견인 콰지모도는 올해 10살이다. 태어날 때부터 척추가 휜 콰지모도는 동물보호소에 버려져 있다가 지금의 주인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콰지모도를 처음 본 몇몇은 수캐가 아니냐고 말하지만, 콰지모도는 암캐다.
대회 홈페이지는 콰지모도를 가리켜 “수의사 중 한 명이 내 눈에서 광채가 나는 걸 보고 집으로 데려왔다”며 소개했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는 유기견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고,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주로 동물보호소나 ‘강아지 공장(puppy mills·대형 개농장)’에 있는 개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콰지모도에 이어 2위는 스위피 람보(16)라는 이름의 치와와가 뽑혔으며, 치와와 잡종견인 프로도(12)가 3위를 차지했다.
대회를 주관한 소노마 마린 페어의 캐런 스펜서는 “우리는 개의 혈통에는 관심이 없다”며 “개들은 내면의 아름다움과 품성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