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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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는 최근 ‘개막걸리녀’라며 한 여성의 애완견 학대 인증 사진이 올라왔다. 여성은 뼈만 남은 듯 앙상한 강아지 두 마리가 그릇에 담긴 무언가를 열심히 먹는 모습을 두고 “먹순이랑 복돌이 일주일 굶겼더니만 그릇도 먹겠다. 얘들아”라고 조롱하고 있다.
학대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강아지가 막걸리를 마시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막걸리 마시고 비틀비틀 토하고 난리난다. 먹순아 우리 술 끊자”라는 글을 올렸다.
여성은 강아지에게 막걸리를 먹이기 위해 일주일 가량 굶긴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개에게는 술을 먹이면 안 된다. 술 안에 들어있는 에탄올이 개의 몸 안에서 독성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술을 마신 개는 설사나 탈수, 발작을 하거나 의식을 잃을 수도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불쌍하고 속상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강아지들 어떡하나? 동물학대로 신고하고 싶다” “개는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하는데, 빈속에 마시면 힘들지 싶다” “신고 못 하나. 구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