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여자친구의 반려견을 쓰레기 봉투에 넣어 던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은 집을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반려견 7마리를 담은 봉투를 차 안에서 던져 그 중 2마리를 숨지게 한 제레미 엘리스(41)의 엽기적인 행각을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제레미는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자신의 여자친구가 없는 틈을 타 "강아지들이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버리려고 한다"는 쪽지를 남긴 채 생후 4주가 지난 치와와 7마리를 쓰레기 봉투 속에 넣었다. 그리고 이 봉투를 차 안에 싣고 길을 떠났다. 사건의 목격자는 제레미가 조수석 문을 열고 봉투를 바닥에 던진 뒤 달아났다고 전했다.
사건의 목격자는 차량 등록 번호의 일부만 기억했지만, 봉투 안에서 제레미의 이름이 적힌 전당표가 발견되면서 제레미는 꼬리를 잡혔다.
현재 제레미는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경찰은 제레미가 왜 이러한 범행을 저질렀는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