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영국에서 태어난 지 3주 된 신생아가 애완견에 물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타임스는 태어난지 3주 된 아기 레지 브래클린이 최근 영국 선더랜드 집에서 소형 테리어에 물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이 사건은 브래클린의 어머니인 마리아 브래클린이 가족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잠시 집을 비운 사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아는 아들이 사고 당시 집에 혼자 있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도 집에 누가 있었는지 밝히지 않았다.
브래클린을 살해한 범인은 다름 아닌 애완견 트리키. 테리어종인 트리키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포획돼 개집에 감금됐다. 트리키는 살해될 것으로 전해졌다.
또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30세의 한 남성을 체포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현지 이웃들은 이번 사건이 트리키의 질투가 원인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 이웃은 “브래클린 부부의 관심이 레지에게 집중되자 트리키가 아기를 질투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이웃은 “트리키는 이전에 말썽을 일으킨 적이 없다”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