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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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개고기를 식용하는 문화를 반대한다”며 “동물을 대량으로 학살하는 복날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DF 관계자는 “연간 200만 마리의 개가 식용으로 죽임을 당하고 있고 이 중 80%에 해당하는 160만 마리가 복날에 희생된다”면서 복날 폐지를 주장했다.
이들은 ‘복날’이 전통 풍습이 아니라 중국에서 온 것이라 개를 식용하는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며, 복날 반대와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 식용금지 법안 통과를 위한 서명운동도 함께 벌였다.
이밖에도 동물옹호 단체 ‘세이브코리아도그’ 서울지회와 ‘다솜’ 소속 회원들도 이날 오후 청계산입구역 인근과 경동시장 보신탕 골목 등에서 각각 보신탕 반대 캠페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