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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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동물 연대'(NYC Animal Battalion) 회원 10여 명은 13일(현지시간) 맨해튼 57번가에 있는 대한민국 뉴욕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를 먹는 한국의 음식 문화는 중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시위는 13일이 초복이라는 사실에 착안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여러 마리의 개가 우리에 갇힌 채 트럭에 실려가는 사진과 함께 '한국은 이런 짓을 중단하라'(South Korea Stop This) 등의 글귀가 적힌 피켓을 만들어 흔들며 구호를 외쳤다.
또 '동물 학대를 문화적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 '개는 친구이지 음식이 아니다' 등의 문구를 적은 피켓도 눈에 띄었으며, '당신의 최고 친구를 70달러에 개고기로 팔 것이냐'는 제목의 인쇄물도 행인들에게 배포했다.
이들은 온라인(Koreandogs.org)에서도 한국의 개고기 음식 문화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면서 동참을 촉구했다.
'한국에서 개와 고양이 소비를 중단하라'는 구호를 전면에 내건 이 사이트는 한국에서 만연한 개 도살을 고발하면서 전 세계인이 자국에 있는 한국대사관에 전화를 걸어 개고기 음식 문화를 중단하도록 행동에 나서라고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