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장애인 복지 천국인 노르웨이에서 패스트푸드점인 맥도날드에서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내쫓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인디펜던스지에 따르면 시각장애인인 티나 마리 아시카이넨은 5살난 딸과 안내견 렉스와 함께 최근 노르웨이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 들어가 주문을 했다.
하지만 주문한 음식을 먹기도 전에 직원에 의해 쫓겨 났다.
아시카이넨은 "직원들에게 렉스를 안내견이라 설명 했지만 직원들은 내 말에 관심이 전혀 없었다. 음식점에는 대략 20명의 손님이 있었는데 직원들은 나에게 화를 내며 나가라고 소리쳤다. 나는 평소 잘 울지 않는 성격인데 너무 창피해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그는 "렉스는 형광색의 '안내견'이라는 벨트도 차고 있어 직원이 오해 살 만한 일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고 페이스북에는 맥도날드를 비난하는 글이 쇄도했다.
노르웨이에서는 장애인이나 안내견 동반 맹인을 차별대우해 음식점 출입 금지하는 것은 불법이다.
맥도날드는 페이스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카이넨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