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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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에 따르면 특정 행동을 가르치고 싶을 때 제일 중요한 건 반려견을 즐겁게 만드는 것이다. 배우려는 행동이 개에게도 즐겁다면 주인에게 강요당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습득하기 때문이다. CIA는 또 “개는 사육사의 감정을 목줄을 통해 곧바로 느낀다”며 “언제나 즐겁게 교육시키고 수시로 개의 긴장을 풀어 주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행동 변화를 유도하려면 개가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유혹해야 한다. CIA의 경우 래브라도는 먹이로, 셰퍼드는 장난감으로 유혹한다. 충분한 휴식을 제공하는 것도 필수다. K-9 요원들이 개에게 명령 각인 훈련을 시킬 때는 그 시간이 연속 15분을 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 훈련 시간 중간에는 많은 휴식시간을 준다.
훈련도중 반려견이 보이는 작은 변화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귀를 쫑긋거리는 등 보이지 않던 행동은 긍정적 변화의 전조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변화가 행동 변화의 신호라면, 그런 행동이 나타날 때마다 반려견을 격려하는 게 좋다.
교육의 일관성도 중요하다. 한번 시도한 교육법을 바꾸지 않는 게 중요하다. 영리한 반려견이 주인의 비일관성을 이용해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같은 행동에 대해 ‘앉아’와 ‘자리에 앉아’라는 명령을 섞어 사용하면 개는 행동을 바꾸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모든 훈련은 칭찬으로 끝내야 한다. 설령 실수를 저질러 일찍 훈련을 끝내는 경우라도, 개가 아주 쉬운 임무를 완수토록 해 자신감을 갖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만 주인과 반려견 모두 다음 훈련에 기분 좋게 나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