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고양이를 구하려다 추락해 숨진 소방관이 순직처리되지 못해 논란이 된 가운데 이 같은 경우처럼 소방관이 화재진압이나 인명구조 외의 작업 중 사망해도 순직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률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이로써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이나 인명구조작업 외에 이에 준하는 위험업무 중 입은 위해로 사망하는 경우까지 순직 보상할 수 있게 됐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이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복리향상에 이바지하려 한다"고 법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2011년 고양이를 구하려다 추락해 숨진 소방관 김모씨의 유족들이 김씨의 시신을 국립묘지에 안장해달라며 국가보훈처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지난 3월 원고 패소판결했다. 당시 재판부는 화재진압이나 인명 구조활동에 한해 순직한 경우에만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있다는 이유로 이 같은 판결을 내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