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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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경기도 의정부 중랑천변에서 자전거를 타던 A(20)씨는 갑자기 자전거도로로 뛰어든 개를 발견했다. A씨는 개를 피하려 급정거하다 바닥에 넘어지며 머리와 팔 등을 다쳤고,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A씨는 개 주인인 B(59·여)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B씨는 약식기소돼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B씨는 무죄를 주장하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그러나 법원도 B씨가 의무를 소홀히 했다며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형사11단독 김진희 판사는 “자전거도로는 자전거 출입이 잦은 곳으로 애완견 출입이 금지돼야 한다”며 “만약 애완견과 함께 걷는다면 목줄을 착용하는 등 자전거와 충돌을 방지해야 할 주의 의무가 있다”고 지난 10일 판시했다.
B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