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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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일 미국 오리건주 로즈버그에 있는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총격 난사 사건이 벌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하퍼 머서(25)는 대학 내 여러 강의실을 돌며 수많은 학생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용의자 머서가 총을 들며 강의실 안으로 들어와 휠체어로 기어가던 세레나 무어(44)에게 무자비하게 총격을 가했다. 무어는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그 자리에서 숨을 거뒀다.
총기 난사로 순식간에 난장판이 된 강의실 한편에 무어가 타던 휠체어 옆에는 쪼그려 앉아 미동도 하지 않는 반려견이 있었다.
총기 난사에도 아무 해를 입지 않은 반려견은 주인의 곁을 지키고 있었던 것이다.
경찰관의 말에 따르면 반려견은 주인을 지키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쓰러져 있던 주인을 바라보던 반려견의 눈동자를 잊을 수 없다"며 "주인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려는 반려견의 모습은 감동적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안내견이었던 반려견은 평소 무어를 잘 따랐으며 좌골신경통으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그의 곁을 늘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