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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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은 이달 31일까지 ‘10월! 반려동물과 산책하자’ 기획전을 열고 목줄, 이동가방, 유모차 등 320여가지 제품들을 한데 모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 브릭브릭, 스니프, 퍼피짱 등 유명 애완견의류 브랜드 제품을 최대 10%까지 할인 판매하고 10% 적립금까지 증정하는 ‘반려견 의류 특가전’도 진행한다.
GS샵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 하는 ‘펫팸족(petfam 族)’이 갈수록 증가하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서는 등 관련 제품들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에 주목해 올해 7월부터 모바일ㆍ인터넷쇼핑몰 내에 ‘애완ㆍ반려용품’ 카테고리를 따로 마련했다. 또한 입점 브랜드 및 취급 품목을 대폭 늘려 소개하는 등 해당 카테고리를 확대 개편했다.
박덕렬 GS샵 MD는 "반려동물 용품 카테고리를 확대 개편해 운영한 세 달 동안의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두 배 이상 높게 나오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및 이색적인 상품들도 다양하게 소개해 GS샵에서 반려동물 제품의 ‘원 스탑(One-Stop) 쇼핑’이 가능하게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