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개가 사람을 총으로 쐈다. 하필이면 개 이름도 '방아쇠'(Trigger)였다.
미국 인디애나 주의 유력 일간지 '디 인디애나폴리스 스타'는 26일 사냥 도중 자신이 기르던 개가 쏜 총에 맞은 여성 앨리 카터(25)의 사연을 전했다.
인디애나 주 자연자원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4일 코슈스코 카운티의 트라이-카운티 어류·야생동물 구역에서 물새를 사냥하던 도중 사고를 당했다. 이 지역은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약 225km 북쪽에 있다.
카터는 안전장치 잠금을 하지 않은 채 12게이지 산탄총을 땅바닥에 내려놓았는데, 그가 키우던 개 '방아쇠'가 발로 이 총을 밟으면서 방아쇠가 당겨져 총이 발사됐다.
카터는 왼쪽 발과 발가락들에 총상을 입었으며 병원 두 곳을 거쳐 치료를 받고서 귀가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