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이웃집 개에게 다량의 제초제를 뿌린 남성이 동물학대죄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또 아무런 이유 없이 고양이를 집어 던지고 자신이 데려온 개로 물어뜯어 죽인 남성에게도 벌금형이 내려졌다.
안성에서 과일을 재배하던 67살 정모씨는 지난 13년 7월 이웃집 개 사육장에 농약 살포용 트랙터를 몰고 가 개 10마리에게 제초제를 살포했다.
이웃집 개들이 시끄럽게 짖는다는 이유였다. 정씨의 범행이후 개들은 구토와 설사 증상을 보이다 폐사됐다. 정씨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 받았고 이에 항소했다.
하지만 2심 재판부 역시 정씨가 고의로 개들에게 상해를 입혔다고 판단해 항소를 기각했다.
지난해 9월 26일 오후 3시에는 화성의 한 편의점 앞에서 50살 송모씨가 길고양이를 이유 없이 던지며 학대했다.
또한 송씨는 자신이 데려온 개 두마리로 고양이를 물어 뜯어 죽이기 까지 했다. 재판부는 동물학대 혐의로 송씨에게도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