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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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토는 고양이 화장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집안의 사막화를 방지해주는 고양이 전용 화장실 가구다. 고양이가 용변을 볼 때 묻은 모래를 밖으로 나가면서 화장실 내부로 떨어지게 동선을 제작했다. 또 고양이가 예민한 동물임을 고려해 목재에 홈을 만들어 끼워 맞추는 짜맞춤 공법을 적용, 오랫동안 사용해도 뒤틀리거나 부러지지 않도록 했다.
디자인적으로는 은은하고 깔끔한 느낌의 단풍나무색에 튼튼한 삼나무 원목, 환경호르몬 방출이 없는 유리문 등을 사용해 고양이는 물론 주인에게도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앞서 에넥스는 반려견 전용 수납가구 펫토리를 선보였다. 점차 커지고 있는 애견시장을 공략,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 전용 가구를 선보인 것. 펫토리는 브랜드 가구회사에서 출시해 믿을 수 있는 품질, 원목으로 제작한 튼튼한 내구성, 아기자기한 디자인 등으로 출시 직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품은 애견 하우스부터 옷장, 선반장 등 전용 수납장을 구성해 애견 용품을 별도로 관리, 보관할 수 있다. 모듈형 디자인으로 공간에 맞게 셀프 디자인이 가능하며 친환경 자재가 사용됐다.
에넥스는 펫토리와 캣토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