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SK텔레콤의 ‘스마트 펫방석 및 급식기’가 국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한 '제2회 비즈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반려동물의 체중과 심박수 등 건강 상태를 주인에게 전송하고, 칼로리를 고려한 적정량의 사료를 자동으로 공급하는 사물인터넷(IoT)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외 반려동물 시장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상금으로는 3천만원이 주어졌다.
상금 1천만원이 걸린 장려상은 건물 내 다중안테나(MIMO)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안테나 수를 기존 2개에서 1개로 줄인 감마누의 인빌딩용 MIMO 안테나와 택배, 배달, 퀵서비스 등 배송 수단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인 파슬넷의 스마트 배송 서비스가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O2O(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 등 플랫폼 분야, 위치기반서비스(LBS)와 앱세서리 등 컨버전스 분야, Btv 등 미디어 분야, 유무선 통신사업 분야 등에서 총 50개의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SK텔레콤은 향후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