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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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사는 5살 난 두 얼굴의 고양이 '비너스'를 소개했다. 비너스는 이미 여러 차례 언론에 소개되며 미국 현지에서는 여느 스타 못지 않게 인기가 높다.
비너스가 자신과 똑 닮은 인형과 함께 노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이후 팬이 생기기 시작한 비너스. 현재 비너스의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수는 91만3000건에 달한다.
세계적 과학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에도 소개됐고 각종 TV쇼에도 출연하며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너무도 다른 얼굴색 때문일까. 한쪽은 카리스마 넘치는 고양이의 모습이고 또 다른 한쪽은 귀여성이 돋보인다.
또한 정확히 절반으로 나뉜 얼굴 때문에 가짜라는 오해도 많이 받는다. 이에 비너스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나는 100% 자연 고양이다. 화장 조차 하지 않았고 아이라이너도 그리지 않았다"는 해명의 글도 올라와 있다.
비너스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그리스 신화 속 '키메라'를 연상시킨다고 이야기 한다. 키메라는 사자와 양, 뱀이 섞인 괴물이다.
비너스의 주인인 크리스티나와 크리스는 지난 2009년 노스 캐롤라이나 주의 한 농장에서 비너스를 데려와 지금까지 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비너스의 특이한 생김새에 대해 전문가들은 "정확히 얼굴이 반으로 나뉜 것은 매우 희귀한 경우"라며 "한 개체에 유전자형이 다른 조직에 서로 겹쳐 있는 유전현상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