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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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방송은 10일(현지시간) 네타냐후 총리의 관저를 방문한 샤렌 하스켈 국회의원과 치피 호토벨리 외무차권의 남편이 네타냐후 총리의 애완견에 물렸다고 보도했다. 유대인 축제인 하누카 페스티벌을 맞아 총리 관저의 촛불 점등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손님들을 문 애완견은 네타냐후 총리의 아들이 올해 초 유기견 보호소에서 데려온 10살 난 잡종개다. 네타냐후 총리가 국내외 저명인사들을 만날 때 배석하거나 함께 사진을 찍어 유명해진 개다. 최근엔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 8월 자신의 트위터에 애완견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개를 기르고 싶다면 유기견 보호소에서 성견을 데려와라.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란 글을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