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미국의 유명 테마파크 시월드(Sea World)가 자사의 간판상품인 범고래 쇼를 점진적으로 중단하고, 범고래 사육도 하지 않겠다고 17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현재 보유한 범고래 23마리는 체험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할 방침이다. 범고래 쇼는 시월드의 대표 볼거리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범고래를 학대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지난 2010년 시월드 범고래 쇼 도중 스트레스를 받은 범고래가 사육사를 물에 빠뜨려 익사시킨 사건이 벌어졌고, 2013년에는 시월드가 범고래를 학대하고 있다고 비판한 다큐멘터리 '블랙 피시'가 개봉했다.
이번 결정은 이 같은 비판 여론에 따른 결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