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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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보호자(주인) 브라이언 맥로렌씨는 최근 매기가 자신의 침대에서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고령의 나이 탓에 시력이 나빠지고, 귀도 잘 들리지 않았지만 매기는 호주의 한 시골농장에서 주인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지냈다.
브라이언씨는 "지난주까지 괜찮았어요. 농장 사무실을 기웃거리거나, 고양이들과 놀곤했습니다. 그러다 이틀전 점심을 주러 갔는데, 일어나지 못하더군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랫동안 함께 가족으로 지내온 매기를 잃은 슬픔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개들은 8년에서 15년을 산다. 그래서 20년이상 산 개들은 매우 드물다.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장수 개'의 나이도 29살이다. 영국 로체스터에 살던 호주 목축견 '불리'가 29년 5개월을 살아 세계 최장수 개로 등재돼있다.
매기는 공식적인 서류가 없어 기네스북에는 오르지 못했다. 브라이언씨는 아들이 4살때 강아지를 샀는데, 아들의 나이가 올해 34세이므로 매기는 30살이 맞다고 설명했다.
매기는 뛰놀던 농장 소나무 아래 다른 강아지들과 함께 묻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