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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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엄 앤리와 애완견 로시(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 ||
애완견을 먼저 구한 남아프리카공화국 한 남성이 해외토픽에 올랐다고 8일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7일 남아공 트란스케이 해안에서 그레이엄 앤리와 셰릴 부부는 마다가스카르를 향해 요트 항해 중 암초에 걸려 침몰위기에 처했다.
남아공해상구조대 이스트런던 지부장 지오프 맥그리거에 따르면 요트에 있던 그레이엄과 셰릴, 잭 러셀 테리어 종 애완견 로시(9) 모두 구명조끼를 입고 있던 상태였고, 특히 로시는 비상용 전등까지 장착된 애완견용 특수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다고.
그런데 해상구조 자원봉사 요원인 그레이엄은 침몰하는 요트 위에서 부인 셰릴 대신 애완견인 로시를 먼저 선택했다.
로시를 해안가로 피신시킨 후에야 셰릴을 구조한 것
모두 해안가로 나온 후 그레이엄은 휴대전화로 신고했고, 이들은 이스트런던 해상구조기지로 안전하게 이송됐다.
해외누리꾼들은 '나와 내 남편도 애완견을 먼저 구할 것이다' '어쨌든 부인은 수영을 할 수 있다' '개는 사람에게 최고의 친구다' '배와 부인은 어디 가버리지 않는다' '개가 너무 귀엽다' 등 댓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