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반려견이 자신의 얼굴이나 발등에 엉덩이를 들이대 당황스럽고 민망하다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이들은 이 같은 행동을 두고 '반려견이 발정이 났다', '주인을 무시하기 때문'이라고도 말한다.
그렇다면 반려견이 사람에게 자신의 엉덩이를 들이대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동물전문매체 도도는 12일(현지시간) 반려견이 주인에게 엉덩이를 들이대는 이유를 소개했다.
미국 북서부 포틀랜드에 위치한 도벨루이즈 동물병원 소속 라단 모하마드 자데 박사는 "반려견이 주인에게 엉덩이를 들이대는 행동은 위협을 느끼지 않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라고 밝혔다.
자데 박사의 말에 따르면 개는 자신이 불편하거나 위협을 느끼는 대상에게는 귀를 뒤로 젖히고 머리를 내미는데, 반대로 엉덩이를 들이대는 행동은 바로 공격을 하지 않아도 되는 안전하고 편안한 사람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개가 사람에게 엉덩이를 들이대는 이유들이 또 있다. 개들은 서로 인사를 나눌 때 엉덩이에서 나오는 페로몬 냄새로 상대의 정보를 파악하는데, 자신의 엉덩이에서 방출되는 페로몬을 주인에게 묻혀 자신의 냄새를 주인에게 남기려는 것이다.
자데 박사는 "반려견들은 가능한 주인과 더 가까워지고 싶어 하는데 주인의 무릎에 엉덩이를 대고 앉는 이유도 주인과의 애착관계를 더 돈독히 하기 위함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