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미혼남녀들은 여름 보양식으로 장어와 오리, 닭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보신탕은 10면 중 1명만 좋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미혼남녀들은 어떤 보양식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을까.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대표이사 유제천ㆍwww.daksclub.com)은 최근 미혼남녀 304명(남 135명, 여 169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여름 보양식’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
이 결과 남성들의 경우 38.5%가 ‘장어, 전복 등 해산물 요리’를 뽑아 1위에 오른 반면, 여성들은 63.9%라는 압도적인 숫자가 ‘오리탕, 삼계탕 등 오리, 닭 요리’를 선택해 1위에 올랐다.
2순위 응답으로 남성들은 ‘오리탕, 삼계탕 등 오리, 닭 요리(35.6%)’를, 여성들은 ‘장어, 전복 등 해산물 요리(16.6%)’를 꼽았으며 3순위는 남녀 모두 ‘곰탕, 설렁탕, 도가니탕 등 뼈를 고아낸 요리(남 13.3%, 여 14.2%)’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보신탕, 뱀탕 등의 요리’는 남녀 모두 10% 미만에 그쳤다.
이는 이들 음식이 혐오식품이 인식이 강한데다 비위생적인 조리 방법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닥스클럽 관게자는 “가장 대중적인 삼계탕이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남성들의 경우 스태미너 음식인 장어, 전복 등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