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강아지공장 사건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의 반려동물 보호와 관련된 조직 개편 윤곽이 드러났다.
26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동물복지 업무 증가로 현행 방역관리과의 인력 증원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현재 사무관과 주무관 각 1명을 더 늘리는 방안을 갖고 행정자치부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방역관리과 내 동물보호 담당 계와 함께 반려동물산업 담당 계를 신설해 이원체제로 운영하겠다는 게 농식품부의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사무관과 주무관 각 1명으로 구성되는 반려동물산업 계는 산업육성, 반려동물 보호 등의 업무를 전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려동물산업 계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늦어도 내년 초면 출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농식품부의 전망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반려동물 관현 시민단체들은 예산, 인력 등에서 차이가 있는 과 정도는 돼야 동물보호에 대한 구체적 정책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현 시점에서 농식품부에 과를 신설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