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소비절벽’에도 가계가 애완동물에는 지갑을 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통계청의 ‘1·4분기 가계동향’에 따르면 가계의 월평균 ‘애완동물서비스’ 지출 비용은 3,100원으로 지난해 1·4분기(1,400원)에 비해 120.2% 급증했다. 물가상승분을 제외한 실질 증감률도 113.7%나 올랐다. 애완동물을 기르는 가계가 지속 증가하며 관련 서비스 지출도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애완동물 지출 증감률은 전체 소비 흐름과 정반대 모양이다. 1·4분기 가계의 월평균 소비지출액은 266만 9,000원으로 전년 대비 0.6% 증가하는 데 그쳤으며 실질로는 아예 0.4% 감소했다.
가계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지만 애완동물, 집 꾸미기 관련 지출은 계속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국민 및 관련 서비스는 고도화되고 있다.
지난해 우리의 1인당 GDP는 약 2만 7,000달러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