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오복(五福)의 하나인 치아는 사람뿐 아니라 반려견에게도 중요하다. 치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노년기에 잇몸만으로 연명하는 반려견들이 있다. 건강한 치아는 반려견이 장수하는데 필요충분 조건이다.
강아지들은 28개의 유치를 갖고 있는데 생후 4개월부터 이갈이를 시작한다.
이갈이 순서는 사람과 같다. 앞니부터 시작해 어금니가 다 빠진 후 송곳니가 마지막으로 빠지게 된다. 영구치의 개수는 42개로 유치의 두 배다.
따라서 유치가 빠지지 않고 남은 경우에는 치열이 고르게 나지 못한다. 심한 경우 부정교합으로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할 수도 있고 외관상으로도 예쁘지 않게 된다. 또 치아질환이 생기거나 썩기 쉽고 냄새도 많이 나게 되므로 이갈이 시기에는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개껌과 같은 딱딱한 것을 주어서 유치가 잘 빠지도록 해주고 영구치가 제자리에서 잘 나고 있는지 확인한다.
매일 칫솔질로 프라그를 제거해주고 1년에 한번쯤 스케일링을 해서 치석을 제거해야 치아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개껌이나 로프본과 같은 장난감을 주는 것도 프라그 제거에 도움이 된다. 개전용 치약은 개들이 먹어도 되는 성분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뱉지 않아도 상관없다. 칫솔은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는 제품이 사용하기 편하다. 칫솔모가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고 치아 사이즈에 맞는 것을 사용하도록 한다. 칫솔질 방향은 사람과 같이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해준다.
입안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에는 구취를 제거하는 구강 스프레이로 해결할 수도 있다. 냄새가 심하고 지속될 경우에는 치주질환이 예상되므로 수의사의 검사를 받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