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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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안구를 적출해야할 지경에 이르도록 강아지를 학대한 가해자를 강력하게 처벌해 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논란은 24일 오전 애견카페 등에 ‘삼정동 강아지 폭행’이라는 제목의 글이 오르면서 시작됐다. 애초 고발 글 작성자 A씨는 부천 삼정동 내 동물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던 피해 강아지를 발견했다고 한다. 그는 이 사건을 널리 알려야겠다고 생각해 사진을 찍어 여러 인터넷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
A씨에 따르면 피해 강아지는 집 앞에서 대소변을 보다 60~70대 남성의 발에 짓밟히는 폭행을 당했다. 가해 남성은 강아지에 목줄을 하지 않았으니 이렇게 맞아도 된다고 했다고 한다.
피해 강아지는 발에 짓눌려 눈이 튀어나왔다. 황급히 병원에서 마취 후 안구를 안에 집어넣는 수술을 받았지만 경과가 그리 좋지 않다. 함께 올라온 사진을 보면 피해 강아지의 상태는 쳐다보기 힘들 정도이다.
현장에 있던 일부 목격자들은 가해자가 경찰에게 ‘끈을 매지 않았으니 (내가 폭행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분노하고 있다. “얘기야, 미안해~” “사진을 보니 내가 다 손발이 떨린다” “똑같은 벌을 받게 되길” 등의 비난 글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