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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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견사료 전문 브랜드 시저(Cesar)가 식품을 직접 구매하는 30~49세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리서치 기업 오픈서베이를 통해 ‘강아지 사료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반려견주의 대다수가 습식식품에 대해 오해를 가지고 강아지 식품을 선택해 급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건사료와 습식사료의 칼로리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절반인 49.7%가 ‘습식사료의 칼로리가 높다’고 답했으며, 37.3%는 ‘비슷하다’고 답해 10명 중 8명은 습식사료의 칼로리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습식사료를 급여하지 않는 반려견주들에게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서도 32.3%가 ‘살이 찔 것 같기 때문’이라고 응답해 습식사료의 칼로리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습식사료 급여를 꺼리고 있었다.
또한 습식사료에 대해 묻는 질문에 69.7%가 ‘간식’이라고 답했는데, 습식사료는 그 종류에 따라 주식용 제품들도 많아 이 부분 역시 반려견주들의 올바른 이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습식사료에 대해 잘못 알려진 대표적인 오해들이다. 래이동물의료센터 박지혜 수의사는 “주식용으로 제조된 건사료와 습식사료는 수분 함량의 정도에 따라 형태가 다를 뿐, 강아지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균형 잡힌 사료가 대부분”이라며 “습식사료는 수분함량이 높기 때문에 같은 무게의 건사료 대비 칼로리가 1/4 1) 밖에 되지 않아 적절한 권장량 급여시 체중 조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각 사료의 특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급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강아지 사료 선택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영양 밸런스와 기호성이 각각 24%, 23.7%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원료(12%), 가격(9%), 브랜드 (7.3%) 순으로 나타나 균형 잡힌 영양과 더불어 강아지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사료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강아지 사료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인터넷 검색(30.7%), 수의사 자문 (17%), 온라인 커뮤니티 방문(14.7%) 등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지혜 수의사는 “대부분의 반려견주들이 사료 선택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양 밸런스와 기호성을 모두 갖출 수 있는 급여법으로 주식용 습식사료와 건사료를 적당량 함께 급여하는 혼합급여를 추천한다”며 “혼합급여는 습식사료와 건사료의 장점을 모아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하고 강아지에게 다양한 식감으로 즐거운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