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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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은 이날 “저희가 임대한 건물에서 그룹이 추구하는 동물복지에 어긋나는 일이 이뤄진다는 사실을 안 이상 임대관계를 즉시 해지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동물자유연대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등 동물보호단체는 지난달 22일 하림의 계열사인 팜스코 소유 경매장에서 경매에 참가한 업체 50곳을 자체 조사한 결과 49곳이 불법 번식장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카라 등 동물보호단체들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림축산식품부에 경매장 조사와 단속 강화를 요구했다. 이들은 또 경매에 나온 일부 동물은 이빨도 나지 않은 2개월령 이하로 보여 동물보호법 위반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