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국회의원이 유명 화가에게 초상화를 주문했다. 완성된 초상화를 본 국회의원은 자신과 닮지 않았다며 약속한 그림값 300만 원을 지불하지 않았다.
화가는 “이 그림이 의원님과 닮지 않았다는 것에 동의한다는 서명을 해주세요.”
얼마 후 미술관을 찾은 국회의원은 한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바로 그 초상화가 ‘어느 도둑놈의 초상’이라는 제목으로 입구에 걸려 있는 것이 아닌가.
국회의원은 그 그림을 1억 원을 주고 구매해 급히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