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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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켄싱턴 궁은 22일(현지시간) 조지 왕자의 생일을 맞아 새로운 사진 4장을 공개했지만, 동물보호단체의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문제가 된 사진은 사진 속 조지왕자는 한쪽 무릎을 굽힌 채로 개 앞에 몸을 기울여 아이스크림을 가까이 가져다주고 있다
풀밭에서 맨발로 애견과 함께 촬영한 귀여운 사진이지만 아이스크림이 개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논란의 대상이 됐다.
영국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는 "요즘처럼 더운 때 루포의 열기를 식혀주려는 조지 왕자의 행동은 사랑스럽다"면서도 "초콜릿 같은 음식은 개에게 치명적이며 유제품도 소화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도그 트러스트(Dog Trust) 자선단체의 폴라 보이든도 "우유와 설탕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은 때로는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개를 대할 때 수의사의 조언을 구하라"고 말했다.
일부 트위터 이용자들이 조지 왕자를 동물 학대죄로 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간 공개된 조지 왕자의 사진은 윌리엄 왕세손이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등 가족이 직접 찍었지만, 이번에는 전문 사진사 맷 포티어스가 촬영했다.
한편 왕세손 부부의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 궁 대변인은 초콜릿과 아이스크림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