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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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연구로 유명한 동물학자 제인 구달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축사를 하고 이정미 국회의원, 최재천 국립생태원장, 앤드류 플럼블리 휴메인소사이어티인터내셔널(HSI) 캠페인 매니저, 아담 파라스칸돌라 HSI 국장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한국의 동물복지현황과 입법전망 그리고 개식용' '세계적인 개식용 금지추세 및 동물복지' '인간과 개' '개식용 동물학대 대응의 현주소' '개농장 개들의 구조 및 입양활동' '중국 위린시 개고기 축제 반대 대응''대한민국 법과 개식용, 개선방안은?' 등의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카라 측은 "지금 우리 사회는 '식용개는 따로 있다'는 거짓말로 대규모 동물학대를 방관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와 정부는 이제 개식용이라는 대규모 동물학대를 정면 응시해야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