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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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연구로 유명한 동물학자 제인 구달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축사를 하고 이정미 국회의원, 최재천 국립생태원장, 앤드류 플럼블리 휴메인소사이어티인터내셔널(HSI) 캠페인 매니저, 아담 파라스칸돌라 HSI 국장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한국의 동물복지현황과 입법전망 그리고 개식용' '세계적인 개식용 금지추세 및 동물복지' '인간과 개' '개식용 동물학대 대응의 현주소' '개농장 개들의 구조 및 입양활동' '중국 위린시 개고기 축제 반대 대응''대한민국 법과 개식용, 개선방안은?' 등의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카라 측은 "지금 우리 사회는 '식용개는 따로 있다'는 거짓말로 대규모 동물학대를 방관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와 정부는 이제 개식용이라는 대규모 동물학대를 정면 응시해야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