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간접흡연의 피해는 반려동물도 예외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자가 뿜는 연기를 들이 쉬는 간접흡연 외, 연기가 빠져 나간 후에도 피부, 털, 의류, 가구 등에 잔류하는 담배성분으로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입을 수 있다.
발표된 한 연구결과는 담배에 노출된 고양이들이 악성 림프종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고양이에 비해 2.5배 가량 높다고 밝혔다.
노출 정도가 약 2~5년에 거쳐 지속된 고양이들은 발병률이 3.2배 이상으로 올라갔다.
고양이들은 특히나 혀로 털을 빗어 몸단장을 하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운 담배 성분을 입으로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구강세포에 손상을 입을 수 있으며 구강암에 걸릴 수 있다.
개 또한 간접흡연의 악영향을 피해갈 수 없다.
역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흡연환경에 노출된 개의 경우 그렇지 않은 개에 비해 호흡기 암에 걸릴 확률이 확연히 높다고 밝혔다.
신기하게도 어떤 암에 걸리느냐는 각 개의 두개골 모양과 연관성을 보였다.
콜리와 같이 주둥이가 긴 종의 개들은 그렇지 않은 개에 비해 비강암에 걸릴 확률이 2.5배 높았고, 코가 짧거나 평균 크기인 개들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
이 외에도 호흡기와 관련된 질병에 걸리는 반려견의 수가 높았는데, 그 중에는 만성 기관지염 또는 천식도 해당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