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최근 4년간 동물을 학대하는 등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거된 인원이 배 가까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진선미(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거된 인원은 2012년 138명에서 꾸준히 증가해 2015년에는 264명을 기록했다.
검거 건수도 2012년 118건에서 2015년 204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올해 들어서도 8월 말까지 검거 건수는 159건으로 전년의 79%, 인원은 210명으로 전년의 77%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진 의원은 "인간의 책임을 바탕으로 동물의 생명 보호를 넘어 동물 복지로 나아가야 한다"며 "동물학대도 심각한 범죄라는 사회적 인식을 확대하고, 경찰도 늘어나는 동물학대 사건 수사를 위한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