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중국 최대 부호로 꼽히는 왕젠린(王健林) 완다(萬達)그룹 회장의 외동아들 왕쓰충(王思聰ㆍ28)의 무개념 돈자랑이 그것이다.
최근 미국 CNN방송은 왕쓰충이 알래스카 말라뮤트종 애완견 왕코코에 최신 아이폰 8대를 선물한 뒤 이를 증명하는 사진을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微博)에 게시했다고 전했다.
왕쓰충은 “아이폰7을 구입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의)게시글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아이폰7 256GB 모델은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타오바오(淘寶)에서 대당 1만 위안(약 167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왕쓰충이 애완견의 휴대폰 구매에 사용한 돈은 총 8만 위안(1,340만 원)으로 이는 중국 도시 근로자 평균 연봉인 6만 2,029위안(1,037만원)을 웃도는 목돈이다.
왕쓰충의 돈 자랑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노동절(5월 1일)에는 “썰매 개도 노동자이다”라며 ‘펜디’사의 명품 핸드백을 왕코코에게 선물했고, 고가의 애플워치를 양 발에 찬 개의 사진을 게시하며 “너희들은 애플워치가 있느냐”고 올려 뭇매를 맞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