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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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2014∼2016년 로드킬 등 동물 사체 수거·처리 실적'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로드킬로 죽은 동물은 총 1만7,036마리였다.
이 가운데 고양이가 1만3,604마리(80%)로 가장 많았고, 개 1,517마리(9%), 기타 야생동물 1,915마리(11%)였다.
한해 로드킬 사고를 당한 동물 10마리 가운데 8마리가 고양이인 셈이다. 연도별로는 2014년 5,923마리, 2015년 4,883마리, 2016년 상반기 2,798마리가 죽었다.
연도별 서울시 전체 로드킬 건수는 2014년 7,465건, 2015년 6,065건, 2016년 상반기 3,506건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구청에 신고가 들어오는 숨진 동물 대부분은 로드킬 사고를 당한 것"이라며 "주인 없이 떠도는 길고양이, 유기견 등이 특히 많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자치구별로 3~6명으로 이뤄진 동물사체처리기동반을 운영, 주민 신고가 들어오면 출동해 동물 사체를 수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