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동물애호단회 입법기금(HSLF·Humane Society Legislative Fund)은 최근 성명과 광고를 내고 올해 대선에서 클린턴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의회전문지 더힐이 보도했다. 이 단체는 미국 동물애호회(HSUS)의 산하기관이다.
당파를 드러내지 않았던 이 단체는 “트럼프 당선은 전 세계 동물에게 위협적”이라며 트럼프를 막기 위해 이례적으로 대선 개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한 광고에는 트럼프의 두 아들 도널드 주니어와 에릭이 표범 사냥을 한 뒤 찍은 기념사진과 함께 “천 마디 말보다 사진 한 장”이라는 자막이 나온다.
단체는 “차기 대통령은 앞으로 4년 또는 8년간 미국의 동물보호 활동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한쪽 후보는 동물보호법을 지지하는 분명하고 설득력 있는 이력을 갖췄다”고 클린턴을 옹호했다.
반면 “다른 한쪽(트럼프)은 과시용 사냥과 강아지 농장, 공장형 농업, 말 도살 등 동물학대 산업과 연관된 참모와 기부자로 팀을 꾸렸다”고 지적했다.
단체는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1945~1953년 재임) 이후 처음으로 백악관에 애완동물을 데리고 들어오지 않은 대통령이 탄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