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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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구교와 신교간 '위그노 전쟁'은 몽테뉴가 서른살이 되기 직전인 1562년 발발해 그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됐다. 몽테뉴는 아버지와 남동생, 첫 딸을 먼저 잃었고 자신도 낙마 사고로 일종의 '임사 체험'을 하는 등 죽음과 항상 가까이 있었다.
"신은 생명을 조금씩 빼앗아감으로써 인간에게 은총을 베푼다. 이것이 노화의 유일한 미덕이다." 몽테뉴는 노화를 '죽음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봤다.
몽테뉴 자신이 나이 들어가면서 죽음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엿볼 수 있다.
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음 / 고봉만 옮김 / 책세상 / 320쪽 / 1만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