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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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l 온라인 커뮤니티(주인 곁 지킨 충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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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는 여행에 나섰다 폭설에 고립돼 시신으로 발견된 한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달 중순 아르헨티나 남부에 사는 동생을 만나러 가족과 함께 길을 떠나던 중 목적지를 목전에 두고 자동차가 고장 났다. 이에 이 남성은 부인과 자녀들을 차에 두고 반려견과 함께 인근 마을로 도움을 요청하러 나섰다. 하지만 이 남자는 길을 나선 후 폭설로 인해 실종됐다.
차에서 남성을 기다리던 가족들은 남성이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고, 23일 뒤 시신으로 발견됐다. 사망한 남성을 발견하는 데는 반려견의 도움이 컸다. 반려견은 23일 동안 주인 곁을 지키다 근처에 온 수색대를 발견하고 주인의 시신이 있는 곳으로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 곁 지킨 충견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동적이다”, “주인이 키운 보람이 있다”, “23일 동안 어떻게 버텼을까?”, “주인 곁 지킨 충견, 사람 보다 더 의리있네요”, “주인 곁 지킨 충견, 23일 동안 얼마나 외로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