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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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 ‘다솜’ 회원 20여명은 지난 15일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 앞에서 개 식용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개 식용 반대’, ‘반려동물 식용 근절’, 불법 도축 금지‘, ’동물 학대 이제 그만‘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개고기 도축과 판매 중단을 촉구했다.
이에 경찰통제선을 사이에 두고 바로 앞에서는 식용견 판매·유통 종사자들이 나와 “영업 방해하지 말아라”, “개고기 합법화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양측은 약 1시간 동안 경찰력을 사이에 두고 고성이 오가는 등 승강이를 벌였으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 8일에도 동물보호단체 ’개고기를 반대하는 친구들‘(ADF) 소속 회원들 개 식용 반대 집회를 열면서 식용견 종사자들이 반발해 맞불 시위를 벌였다.
모란시장에는 개고기 유통·판매업소 22곳이 영업 중이다.
개 식용 놓고 성남 모란시장서 또 ‘찬반집회’
개고기 판매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동물보호단체와 식용견 종사자들이 성남 모란시장에서 지난 주말에 이어 또다시 맞섰다.
동물보호단체 ‘다솜’ 회원 20여명은 15일 오후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 앞에서 개 식용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개 식용 반대’, ‘반려동물 식용 근절’, 불법 도축 금지‘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개고기 도축과 판매 중단을 촉구했다.
경찰통제선을 사이에 두고 바로 앞에서는 식용견 판매·유통 종사자들이 “영업 방해하지 말아라”, “개고기 합법화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양측은 1시간가량 고성이 오가는 등 승강이를 벌였으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 8일에도 동물보호단체 ’개고기를 반대하는 친구들‘(ADF) 소속 회원들이 개 식용 반대 집회를 열면서 식용견 종사자들이 반발해 맞불 시위를 벌였다.
현재 모란시장에는 개고기 유통·판매업소 22곳이 영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