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발이 묶인 채 산채로 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진 고양이는 유기 사건을 처음 알린 신고자의 소행으로 확인됐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지난 15일 살아 있는 고양이의 발을 묶은 뒤 쓰레기봉투에 담아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로 27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 등은 거리에서 배회하던 고양이를 판매하려다 잘 팔리지 않자 동물 보호소에 보내기 위해 유기한 뒤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들이 상습적으로 동물들을 무료로 입양 받아 돈을 주고 판매한 정황이 있다며 관련 사실을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