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전북 원광대학교는 생명환경학부 김옥진 교수<사진> 연구팀이 치매 개선에 반려견이 주는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김옥진 교수와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치매로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반려견을 활용한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을 2개월간 적용해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감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
반려견이 주는 영향을 통해 치매 환자의 증상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한 김옥진 교수 연구팀의 활동은 KBS1-TV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오는 26일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원광대는 2007년 전국 최초로 보건보완의학대학원에 동물매개심리치료학과를 개설했으며, 그동안 반려견을 포함한 동물이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이점에 대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연구 결과들을 보고하고 있다.
김옥진 교수는 “원광대는 그동안 동물매개치료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어 앞으로 더 큰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